이것은 치유하는 것이 들려주는 상실에 관한 노래.
우리의 연약함, 유한성과 끝맺음을 애도하는 사람의 홀로 남겨진 이야기.
귀기울이는 정신을 오래오래 붙들며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스스로 아름답고 깊어지는 울음.